Beauty2017.09.14 18:02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어떤 제품이 이번 시즌 인기를 끌까요? 또 이번 시즌엔 무엇을 구입해야 트렌드세터가 될 수 있을까요? 이번 시즌 꼭 구매해야 할 브랜드별 비장의 잇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버킷리스트로 '저장'해보시죠.

아이라이너
아티스틱한 감성을 살린 구조적인 라인을 비롯해 두껍고 강렬하게 그린 컬러 아이라인까지, 이번 시즌 다양한 스타일의 아이라인이 트렌드로 떠올랐습니다. 그리기 쉬우면서 오래 유지되도록 부드러운 제형의 젤 아이라이너를 장만해 새로운 스타일의 아이라인에 도전해보세요.

BOBBI BROWN 두 가지 컬러를 담아 단독 혹은 조합해 사용할 수 있는 바비 브라운의 ‘롱웨어 젤 아이라이너 듀오’ 그레닛 잉크/바이올렛 잉크 컬러, 2g 3만8천원대. ▶구매하러가기

아이섀도 팔레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테리 바버Terry Barber는 이번 시즌 아이 메이크업 트렌드를 ‘아이섀도의 귀환’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다양한 스모키 아이에 예상치못한 컬러를 조합해 새롭게 변화를 주는 것이 핵심. 올가을, 아이섀도 팔레트로 다양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위부터) CHANTECAILLE 고릴라들의 서식지에서 영감을 얻어 울창한 숲이 지닌 아름다움을 4가지 컬러로 표현한 샹테카이의 ‘세이브 더 포레스트 아이섀이드 팔레트’, 12g 12만2천원.
URBAN DECAY 12가지 뉴트럴 버건디 컬러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어반디케이의 ‘네이키드 히트 아이섀도우 팔레트’, 1.3g×12컬러 6만5천원대. ▶구매하러가기

레드 립
새로운 계절이 찾아오면 가장 쉽게 바꾸는 제품이 바로 립 컬러죠. 그중에서도 레드 립 제품에 주목할 것. 이번 시즌 돌체 앤 가바나 등 많은 패션쇼에서 레드 립 메이크업을 선보였을 뿐 아니라 샤넬 같은 뷰티 브랜드에서도 새로운 립 메이크업 라인을 선보였습니다. 립스틱은 물론 펜슬, 글로스, 틴트 등 다양하게 출시되었으니 선택은 자유!

(위부터) LANCÔME 23가지 컬러를 쉬어, 크림, 벨벳마뜨의 3가지 텍스처로 선보인 랑콤의 ‘압솔뤼 로즈 글로스’ 378호 릴리 로즈 컬러, 8ml 4만2천원대. ▶구매하러가기
CHANEL 부드러운 질감에 휴대가 간편한 트위스트 타입으로 선보이는 샤넬의 ‘르 루쥬 크레용 드 꿀뢰르’ 6호 프랑부아즈 컬러, 1.2g 4만2천원. ▶구매하러가기
CLÉ DE PEAU BEAUTÉ S자형 단면에 생생한 컬러를 담은 끌레드뽀 보떼의 ‘루쥬 아 레브르’ 7호 드래곤 레드 컬러, 4g 6만5천원대. ▶구매하러가기
HERA 선명한 발색에 강력한 보습 효과로 볼륨있는 입술로 완성해주는 헤라의 ‘루즈 홀릭 샤인’ 245호 코랄 페스타 컬러, 3g 3만7천원. ▶구매하러가기

벨벳 파운데이션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미니멀 룩이 유행하면서 파운데이션의 선택이 중요해졌습니다. 이번 시즌엔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벨벳 파운데이션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나치게 번들거리지 않으면서 은은한 윤기가 감도는 피부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

YSL BEAUTY 강력한 커버력에 모공과 주름에 끼이지 않고 고르게 밀착되는 입생로랑의 ‘올아워 파운데이션’ B20 아이보리 컬러, 25ml 7만9천원대. ▶구매하러가기

쿠션 콤팩트
이젠 식상하게 느껴지지만 올가을에도 ‘쿠션 전쟁’은 계속되는 중.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하는 것은 물론 쿠션 콤팩트를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도 눈에 띕니다. 나스와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대표적. 베이스 메이크업 강자로 불리는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만큼 제품력은 이미 보장된 셈이겠죠?

(위부터) NARS 제주 동백꽃 추출물이 외부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나스의 ‘아쿠아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 소월 컬러, 12g 6만3천원. ▶구매하러가기
GIORGIO ARMANI 뛰어난 커버력, 은은한 윤기, 벨벳처럼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마이 아르마니 투 고 쿠션’ 2호, 15g 8만9천원대.

마스카라
이번 시즌 시선을 끄는 메이크업 룩이 있으니, 바로 인형처럼 풍성하면서도 대담하게 연출한 속눈썹입니다. 과감한 아이래시 룩을 선보인 샤넬이나 제레미 스캇 쇼가 대표적. 그러나 평상시에는 뛰어난 성능의 마스카라 하나면 충분합니다. 완벽하게 컬링된 풍성한 속눈썹으로 연출해주는 제품인지 꼼꼼히 체크할 것.

ESTĒE LAUDER 브러시의 한쪽 면에 나일론 섬유가 부착되어 속눈썹을 풍성하게 올려주고, 측면에 부착된 실리콘이 뭉침 없이 길게 만들어주는 에스티 로더의 ‘퓨어 컬러 엔비 래쉬 멀티 이펙트 마스카라’ 블랙 컬러, 6ml 4만원대.

하이라이터
보송하고 매끄러운 피부가 유행이지만 건조해 보여서는 안 됩니다. 이럴 땐 은은한 윤기로 촉촉해 보이게 연출해주는 하이라이터를 사용해보세요. 파우더 또는 리퀴드 타입의 하이라이터를 양 볼과 콧등에 소량 덧바르면 전체적으로 광채가 나는 보송한 피부로 연출할 수 있죠.

(왼쪽부터) SISLEY 진줏빛 펄 입자가 담긴 시슬리의 ‘인스턴트 에끌라 래디언스 부스팅 프라이머’ 30ml 9만원. ▶구매하러가기 
TOM FORD BEAUTY 자연스러운 광채를 더해주는 톰포드 뷰티의 ‘오키드 쏠레이 나이트블룸 파우더’ 01호 쏠레이 블룸 컬러, 7.9g 8만6천원. ▶구매하러가기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곽동욱, indigit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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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9.07 17:45

 

선선해진 가을, 심심한 네일에 포인트 주기 좋은 날씨가 돌아왔습니다. 여름에는 트로피컬 컬러로 손을 물들였다면 가을에는 조금 더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컬러에 도전할 차례. 갤러리아 블로그가 가을 네일 2가지를 소개합니다.

 


컬러 블록 네일 세 가지 컬러를 활용한 모던한 네일

 

1. 네일 중간을 기준으로 양쪽으로 각각 테이프를 붙입니다. 지그재그로 붙여서 블록을 만들어주세요.

2. 테이프를 붙이고 남은 공간에 세 가지 컬러를 배색하여 발라줍니다.

3. 컬러가 모두 마르면 조심스럽게 테이프를 떼어내고, 탑코트를 발라주세요. 이 때 완전히 건조한 후에 탑코트를 발라야 컬러가 번지지 않고 오래도록 유지됩니다.

 


 

사용한 네일은?

1. 네일잉크 켄징턴 하이스트리트 젤 이펙트 ▶구매하러가기 2. 네일잉크 포체스터 스퀘어 젤 이펙트 ▶구매하러가기 3. 네일잉크 하이드 파크 코트 젤 이펙트 ▶구매하러가기

 


주얼리 네일 진주 파츠로 완성하는 페미닌한 네일

 

1. 네일 전체에 어두운 컬러의 네일을 발라주세요.

2. 하단에 진주 파츠를 글루로 붙입니다. 그리고 사이사이에 포인트 메탈 볼을 매치하세요.

3. 마지막으로 좀 더 큰 진주 파츠를 일자로 붙이면 완성! 광택을 위해 탑코트를 발라주세요.

 



사용한 네일은?

1. 톰포드 뷰티 블랙 체리 ▶구매하러가기 2. 디올 베르니 트리아농 ▶구매하러가기



가을을 위한 네일, 어렵지 않습니다. 포인트는 다섯 손가락을 모두 똑같이 바르기보다 몇몇 네일에만 포인트를 주는 것이죠. 평소 모던한 룩을 즐겨 입는다면 컬러 블록 네일, 화려한 룩을 좋아한다면 주얼리 네일을 추천합니다. 주말을 맞아 손쉬운 셀프네일에 도전해 보세요!

 


기분을 UP 시켜주는 네일 케어 아이템 만나러가기

PC 버전 https://goo.gl/ARDaU7

모바일 버전 https://goo.gl/zmm8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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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8.25 18:22

모든 여성의 로망인 동안 피부. 나이에 비해 한 살이라도 젊어 보이고 싶다면 단순히 잡티와 잔주름을 없애는 방법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얼굴이 얼마나 탄력적으로 유지되는가에 달렸기 때문이죠. 올가을, 젊어 보이는 외모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미세한 차이를 공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좀 더 매끈해진 얼굴선과 눈매가 당신을 어려 보이게 만들어줄테니.

 

피부 탄력을 위한 제품을 단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유효 성분이 집약돼 있는 ‘탄력 에센스’가 제격입니다. 특히 올가을, 랑콤과 클라란스 등에서 출시해 사랑받았던 탄력 에센스가 좀 더 강력한 기술과 성분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으니 이들과 함께 탱탱한 가을 피부로 거듭나보길.

LANCÔME 랑콤 업그레이드된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와 98% 순도의 항산화 성분이 결합돼 노화로 이어지는 각종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제품 개봉과 동시에 항산화 성분이 활성화되어 두 달 내 사용할 것을 권장하는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 20ml 11만원대. 구매하러가기

2 CLÉ DE PEAU BEAUTÉ 끌레드뽀 보떼 '에센셜 프라임 콤플렉스’가 피부 세포 스스로 유효 성분을 선택적으로 취합할 수 있게 도와 본연의 광채를 깨워주는 끌레드뽀 보떼의 ‘르 세럼’, 40ml 35만8천원.

3 CLARINS 클라란스 1985년 첫 출시 후 8세대 버전으로 돌아왔다. 20가지 식물 성분에 강황을 더해 수분, 영양 공급 등 피부를 위한 5가지 필수 기능을 선사하고 노화에 강력하게 대응하는 더블 세럼, 50ml 15만5천원. ▶구매하러가기

 

피부 탄력을 높이려면 무엇보다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매일 아침저녁 탄력 크림으로 피부를 탄탄하고 매끈하게 가꿀 것. 특히 탄력 유지엔 콜라겐과 엘라스틴 합성을 자극하는 게 중요하지만 노화 예방의 기본인 보습도 간과할 수 없죠. 촉촉한 타입의 탄력 크림이라면 데일리 제품으로 안성맞춤입니다.

1 KENZOKI 겐조키 항산화 효과에 외부 오염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연꽃 추출물이 피부 톤을 생기 있게 가꿔주고, 주름 개선은 물론 얼굴선을 갸름하게 해주는 겐조키의 ‘벨르 드 주르 세이크리드 로투스 페이스 크림’, 50ml 12만7천원.

2 LA PRAIRIE 라프레리 고농축 캐비아 오일과 캐비아 프로틴이 결합된 캐비아 앱솔루트가 얼굴 윤곽과 볼륨을 되찾아주는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앱솔루트 컨투어’, 60ml 74만8천원.

3 AVEDA 아베다 감초 뿌리, 진득찰, 생강이 피부를 탄탄하게 만들고 주름과 탄력을 개선하며, 즉각적으로 맑게 빛나는 피부로 만들어주는 아베다의 ‘툴라사라 리뉴 모닝 크림’, 50ml 7만8천원.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는 피부 재생이 가장 원활한 황금 시간대다. 이때 피부 탄력을 높일 수 있는 유효 성분을 집중적으로 공급해야 합니다. 나이트 케어 제품으로는 그대로 바르고 잠들 수 있는 마스크가 제격이죠. 다음 날 아침 한층 매끄럽고 탄탄해진 피부를 확인하고 싶다면 밤 시간대에 부지런한 관리가 필요하답니다.

1 CHANEL 샤넬 실크 프로틴으로 강화된 활성 성분인 3.5-DA가 개개인의 피부 환경에 맞춰 퍼밍 효과를 선사해 밤사이 얼굴을 부드럽고 탄력 있게 가꿔준다. 그대로 바르고 취침하는 샤넬의 ‘르 리프트 스킨-리커버리 슬리핑 마스크, 75ml 15만9천원.

2 GLAMGLOW 글램글로우 화이트 색상의 머드가 피부에 닿으면 반짝이는 크롬 컬러로 변하는 혁신적인 포뮬러로 피부를 즉각적으로 쫀쫀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 얼굴 윤곽을 살려주는 글램글로우의 ‘그래비티머드™ 퍼밍 트리트먼트’, 40g 7만9천원대. ▶구매하러가기

3 FRESH 프레쉬 블랙티 콤플렉스가 밤사이 피부에 집중적으로 영양 및 보습 성분을 전달해 다음 날 아침 탄력 있고 탱탱한 피부로 거듭나게 만들어주는 슬리핑 마스크. 프레쉬의 ‘블랙티 퍼밍 오버나이트 마스크’, 100ml 14만2천원대. ▶구매하러가기

 

얼굴 전체의 탄력도 중요하지만 눈가 피부 관리에 소홀해서는 안 됩니다. 눈가는 가장 연약한 동시에 끊임없이 움직이는 부위이기에 각종 노화의 징후가 쉽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 다크서클과 부기를 개선하고 주름 없이 매끈하고 탄탄한 눈매를 가질 수 있게 아이 전용 제품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1 LA MER 라 메르 크리스탈 미라클 브로스가 눈가 및 얼굴 전체의 표정 주름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잔주름과 피로의 흔적을 개선하고 탄력을 높여주는 라 메르의 ‘제네상스 아이 앤 익스프레션 크림’, 15ml 48만원대.

2 ESTĒE LAUDER 에스티 로더 ‘360° 매트릭스 테크놀로지™’가 쿠션 작용을 해 눈가 피부를 탱탱하게 유지하고, 히알루론산이 촉촉함을 더해 노화의 흔적을 없애주는 에스티 로더의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컨센트레이트 매트릭스’, 15ml 10만원대. ▶구매하러가기

3 SISLEY 시슬리 각종 천연 추출물이 미세 주름을 케어하고 탄력을 촉진하며 부기와 다크서클을 개선해 생기를 더해주는 시슬리의 ‘시슬리아 랭테그랄 앙티아쥬 아이 앤 립 콘투어 크림’, 15ml 22만원.

4 SULWHASOO 설화수 인삼 안티에이징 성분이 눈가 피부를 힘 있고 매끈하게 만들고, 쫀쫀한 제형이 피부에 밀착되어 탄탄하게 잡아주는 설화수의 ‘자음생아이크림’, 20ml 18만원대.

 

탄력 증진을 촉진하고 싶다면 피부에 닿는 첫 번째 화장품부터 신경 써야 합니다. 피부 세포가 유효 성분을 제대로 흡수할 수 있게 일깨우고, 탄력 촉진 성분이 피부 깊숙이 침투할 수 있게 돕는 부스팅 제품이 중요한 이유죠. 클렌징 후 탄력 세럼 전에 사용하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답니다.

1. OM 오엠 멜리사 오일이 모공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10가지 오가닉 에센셜 오일 추출물이 림프 순환을 촉진해 촉촉함과 탄력을 높여준다. 손에 덜어 녹인 뒤 림프절을 따라 마사지하듯 바르는 오엠의 ‘페이스 토닉 밤’, 30ml 13만9천원.

2 DIOR 디올 레드 히비스커스 추출물이 에너지를 전달하고 영양분을 공급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한다. 클렌징 후 첫 단계에 사용하는 디올의 ‘원 에센셜 스킨 부스팅 수퍼 세럼’, 75ml 21만8천원대. ▶구매하러가기

3 NOĒSA 노에사 리프팅과 맑은 톤을 위한 안색 개선 세럼. 다나뎀과 알케메틱스2 성분이 피부에 즉각적인 광채와 생기를 더해주는 노에사의 ‘글로우 부스터 세럼 데이’, 40ml 75만원. ▶구매하러가기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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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8.15 14:02


입추를 지나고 언제그랬냐는 듯 선선해진 날씨. 백화점은 물론이고 길에도 '긴 소매' 옷을 입은 사람을 심심치않게 볼 수 있습니다. 트렌드를 읽는 사람이라면 발빠르게 F/W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옮길 때.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부각시키는 미니멀 룩부터 차분하고 진중한 선홍빛 입술까지! 미리 살펴본 올가을 유행할 메이크업 키워드 4가지를 소개합니다.




베이스는 미니멀리즘

몇 시즌 전부터 잡티 없이 매끈하고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 연출이 꾸준히 사랑받아왔습니다. 올가을에도 이 유행 은 계속될 전망! 이자벨 마랑이나 랑방, 알렉산더 맥퀸 등 다양한 패션쇼에서 미니멀한 메이크업 룩을 선 보였는데요. 미니멀 룩은 과장된 컬러나 인위적인 연출 없이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부각시키는 것이 핵심으로, 이때 피부 톤이 칙칙하거나 잡티가 눈에 거슬려서는 안됩니다. 컨실러를 활용해 피부 결점을 감추고 칙칙한 부위를 화사하게 만든 뒤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 발라야 본연의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죠. 잘 정돈된 눈썹과 누드 톤 입술도 빼놓지 말 것!


1. SULWHASOO 설화수 ‘슬림핏 하이 커버리지’ 포뮬러로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고 치마버섯 유래 성분이 보습 효과를 선사하는 등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설화수의 ‘퍼펙팅쿠션’ 23호 내추럴 베이지 컬러, 15g×2개. ▶구매하러가기

2. YSL BEAUTY 입생로랑 뷰티 뭉침이나 무너짐 없이 오랜 시간 매끈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입생로랑의 ‘엉크르 드 뽀 올아워 파운데이션’ B20호 아이보리 컬러, 25ml. ▶구매하러가기

3. NARS 나스 벨벳 같은 텍스처로 피부에 편안함과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나스의 ‘벨벳 매트 스킨 틴트’ 그린란드 컬러, 50ml.




가을, 겨울에는 반짝이는 포인트를

올가을엔 ‘반짝이는 메이크업’에 도전해보세요. 2017 F/W 시즌 백스테이지를 점령한 키 텍스처가 바로 ‘메탈릭’이기 때문입니다. 메탈릭 제형을 강조하는 아이 메이크업을 시도할 경우 다른 부위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맹 쇼를 담당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톰 페슈가 “아이 메이크업 외에 나머지 부분은 그저 윤곽을 살리는 정도로만 연출했다”고 설명한만큼 깨끗한 피부와 입술 본연의 붉은 기만 살려주는 것으로도 충분하답니다.


1. HERA 헤라 헤라의 ‘섀도 듀오’ 2호 중 트윙클 골드 컬러, 1.2g×2개.

3. BOBBI BROWN 바비 브라운 시머링 펄이 반짝임을 선사하는 바비 브라운의 ‘스파클 아이섀도우’ 4호 마이카 컬러, 3g. ▶구매하러가기

2. CLARINS 클라란스 입술에 촉촉함과 광택을 더해주는 클라란스의 ‘인스턴트 라이트 립 컴포트 오일’ 07호 허니 글램 컬러, 7ml. ▶구매하러가기




뚜렷한 눈매를 위한 블랙

이번 시즌 유행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위해 구입해야 할 화장품을 꼽는다면 단연 블랙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입니다. 구조적인 선으로 아티스틱한 감성을 살리거나 펑크 룩이 떠오를 만큼 두껍게 그리고 캐츠 아이처럼 눈꼬리를 날렵하게 완성하는 등 다양한 스타일의 블랙 아이라인이 트렌드로 떠올랐기 때문인데요. 붓펜 타입의 젤 라이너나 부드러운 아이 펜슬을 마련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트위기의 속눈썹을 연상시키는 아이래시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속눈썹 전체에 마스카라를 바른 뒤 솔을 세로 방향으로 잡고 속눈썹끼리 자연스럽게 뭉치도록 몇 가닥씩 덧바르면 쉽게 완성할 수 있답니다.


1. SISLEY 시슬리 여러 겹 덧발라도 뭉침 없이 컬링되고, 비타민 펩타이드 성분이 속눈썹을 풍성하게 연출해주는 시슬리의 ‘소컬 마스카라’ 1호 딥블랙 컬러, 10ml. 

2. CHANTECAILLE 샹테카이 한 번만 터치해도 선명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는 샹테카이의 ‘러스터 글라이드 실크 인퓨즈드 아이라이너’ 레이븐 컬러, 1.2g.

3. BENEFIT 베네피트 속눈썹 사이사이를 빈틈없이 채워주는 베네피트의 ‘데아 리얼 컬러 라이너’ 비욘드 블랙 컬러, 1.3g.




단 하나의 컬러, 레드

다양한 톤의 레드가 존재하는데, 이번 시즌엔 밝고 화사하기보다 선홍색인 블러드 레드나 베리, 퍼플, 버건디, 플럼 등 좀 더 진하고 무거운 느낌의 레드를 추천합니다. 이때 제형은 자유롭게 선택해도 좋습니다. 연출 방법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꿀 수도 있는데요. 지암바티스타 발리 쇼를 담당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발 갈란드는 “마치 키스를 한 듯 보이기 때문에 더 도발적인 메이크업 룩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답했습니다. 올가을엔 좀 더 다양하게 응용해보세요!


1. TOM FORD BEAUTY 톰포드 뷰티 뛰어난 밀착력과 선명한 발색을 자랑하는 톰포드 뷰티의 ‘립 컬러’ 10호 체리 러쉬 컬러, 3g. ▶구매하러가기

2. CLÉ DE PEAU BEAUTÉ 끌레드뽀 보떼 S자형 단면으로 입술 윤곽을 그대로 따라 그릴 수 있게 설계한 끌레드뽀 보떼의 ‘루쥬 아 레브르’ 7호 드래곤 레드 컬러, 4g. ▶구매하러가기

3. DIOR 디올 기존 999호 컬러에 오렌지빛 레드와 메탈릭 효과를 더한 디올의 ‘루즈 디올’ 999호 메탈릭 컬러, 3.5g.

4. NARS 나스 한 번만 터치해도 강렬하게 표현되고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나스의 ‘어데이셔스 립스틱’ 셜리 컬러, 4.2g.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곽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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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8.09 10:25

 

웨딩 시즌인 가을이 코 앞. 인생에 한 번뿐인 결혼식이기에 그 준비 과정은 끝없는 선택과 결정의 연속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때문에 2017년의 웨딩 트렌드는 A부터 Z까지 극과 극을 달리기도 하죠. 스몰 웨딩과 성대한 웨딩이 공존하는 지금,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면 꼭 알아야 할 웨딩 메이크업 트렌드와 유용한 팁을 전합니다.

 


TIP 1. 사진 촬영&결혼 당일을 위한 베이스 표현! 


  

여자의 결혼은 결혼 준비 단계부터 시작됩니다. 특히 오래도록 남을 웨딩 사진이라면 그 중요성은 더 말할 필요도 없겠죠. 웨딩 사진은 본식보다 좀 더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컬러 메이크업에 집중하기 보다 베이스를 깨끗하게 연출하는 것이 필수이죠. 많은 조명 아래에서 찍는다면 윤기 있는 피부를 위해 리퀴드 타입의 하이라이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 LA MER 라 메르 해초 발효 원액인 미라클 브로스 성분이 촉촉하고 화사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소프트 롱 웨어 파운데이션’ 01호 포슬린 컬러.

2. LANCOME 랑콤 크리스털 젤 베이스에 펄 피그먼트가 담겨 있어 피부를 윤기 있게 만들어주는 압솔뤼 수블라임 골든 글로우 메이크업 베이스’.

 


  

D-DAY, 결혼 당일을 위한 메이크업은? 결혼을 앞둔 신부를 위해 고가의 마사지나 피부 관리가 많은 요즘, 결국에는 식을 올리는 당일을 위한 것이기에 어느 때보다도 완벽한 메이크업이 필요합니다. 웨딩 사진과 달리 결혼식은 좀 더 매트한 느낌의 베이스로 표현하세요. 수정 화장을 덜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피부가 너무 빛나는 것을 막아주어 긴 시간 동안 보송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성인 경우, 파우더리한 마무리를 꼭 잊지 마세요.

 

1. ESTEE LAUDER 에스티 로더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아이템가벼우면서도 강력한 워터 프레시’ 질감으로 오랫동안 유지되는 베이스가 특징인 더블웨어 누드 워터 프레시 파운데이션’ 샌드 컬러.

2. YSL BEAUTY 입생로랑 잉크 쿠션의 강력한 커버력과 지속력을 그대로 담은 파우더 콤팩트 파운데이션인 르 꽁빡뜨 엉크르 드 뽀’.


 


TIP 2. 2017년에는 보다 과감한치크가 대세!

 

  

입술은 핑크 톤보다 코럴이나 피치 컬러를 강조하는 요즘. 아이와 립은 상대적으로 차분하게, 치크는 과감하게 연출하는 것이 2017년 웨딩 메이크업의 치크 트렌드입니다. 대신 컬러는 본인의 피부 톤에 맞게 자유롭게 연출하세요. 웜톤, 쿨톤처럼 단 2개로 나뉘어지는 컬러보다는 베이스, 립 컬러와의 조화를 따지는 것이 좋죠.

 

흔히 말하는 애플 존에만 바르던 시기를 지나, 요즘에는 눈 아래에서 관자놀이까지 이어지는 넓은 범위에 펴바르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결혼식 메이크업도 예외는 아닙니다. 다만, 신부의 얼굴이 답답해 보이거나 부담스럽지 않도록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의 투명한 발색 블러셔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BOBBI BROWN 바비 브라운 6가지 핑크 계열 컬러가 블러셔, 브론저, 아이 메이크업까지 다양하게 연출해주는 브라이트닝 브릭’ 5.

2. GIORGIO ARMANI 조르지오 아르마니 지중해와 석양빛에 물든 대지에서 영감을 얻은 마에스트로 메디테라니아 컬렉션 중 치크 패브릭’ 306호 애티튜드 컬러.


 

  

동안의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오렌지 컬러. 귀엽고 소녀 같은 느낌을 연출할 수 있고, 자연광 아래에서 더욱 매력적인 컬러이기에 야외 결혼식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치크 컬러이기도 합니다. 눈 중간과 코를 잇는 대각선 바깥 부분으로 바르는 것이 좋으며, 코 옆까지 바를 경우 자칫 신부 메이크업이 답답해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할 것. 포인트로 콧 잔등 위를 여분의 치크 파우더로 쓸어주면 좀 더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1. TOM FORD BEAUTY 톰포드 뷰티 하이라이터와 블러셔로 구성되어 단독 또는 섞어 바를 수 있는 쉬어 치크 듀오파라다이스 러스트 컬러.

2. SHU UEMURA 슈에무라 피부에 혈색과 윤기를 선사하는 매트 타입 블러셔. 펄이 없는 아이템으로 깔끔한 동안 얼굴을 완성할 수 있는 글로우온’ M336호 소프트 핑크.



 

TIP 3. 10년 뒤에 봐도 촌스럽지 않을 웨딩 아이브로우

 

  

아이브로우는 메이크업의 전체적인 인상을 좌우하는 부분. 일반적인 웨딩 메이크업에서는 아이 메이크업보다 더 강조되는 아이브로우는 피하는 편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트렌드를 따라 새로운 실험을 하기보다, 무난하게 섬세한 터치를 살리는 것이 중요하죠.

 

1. SHU UEMURA 슈에무라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인 하드 포뮬라의 자연스러움을 그대로, 샤프닝의 편리함을 더한 아이템. 인위적이지 않은 마무리로 인기가 높은 브로우 스워드 펜슬 오토 하드 포뮬라’.

2. URBAN DECAY 어반디케이 두 가지 컬러의 부드러운 브로우 파우더와 세팅 왁스가 함께 내장되어 완벽한 쉐이드를 만들 수 있는 브로우 박스’.

 

 

 

2017년 웨딩을 위한 아이브로우는 아치형이 정답. 지난 몇 년간 두꺼운 일자 눈썹이 유행이었지만, 올해에는 다시 아치형 눈썹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90년대 아치형 눈썹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훨씬 더 자연스러운 컬러와 일자 눈썹과 거의 비슷한 정도의 아치형이라는 것. 애써 화장한 듯 보이지 않는 자연스러움이 특징!

 

1. CHANEL 샤넬 펜슬 타입 아이브로우는 무엇보다 간편하게 그릴 수 있는 것이 장점. 아치의 모양을 쉽게 잡을 수 있고, 파우더리한 텍스처가 특징인 크레용 쑤르실’ 30호 브륀 나뛰렐 컬러.

2. YSL BEAUTY 입생로랑 헤어를 염색한 경우 아이브로우 컬러도 맞추는 것이 당연. 이럴 때엔 펜슬로 쉐입을 잡은 후 아이브로우 전용 마스크라로 가볍게 고정시켜주세요. ‘꾸뛰르 브로우’.

 



TIP 4. 신부의 첫 인상, 헤어스타일 연출 법

 

  

과거에는 볼륨감 있는 드레스에 화려한 티아라를 매치하는 경우가 많아 가운데 가르마에 잔머리 없이 딱 붙는 클래식한 스타일을 추구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각자의 개성에 맞춰 결혼식을 진행하다 보니 헤어스타일도 내추럴하게 변화되었어요. 딱딱하게 고정하거나 과하게 윤기를 내는 스타일보다 보송하고 가벼운 모발의 느낌을 살리는 스타일이 유행인 거죠.” ‘정샘물 인스피레이션의 윤정 부원장이 말하는 2017년의 웨딩 헤어 트렌드를 참고할 것.

 

긴 머리라면, 목 뒤에서 하나로 묵은 뒤 땋아서 시계 방향으로 동그랗게 만 다음 머리 끝부분을 핀으로 고정하는 번 스타일을 추천합니다. 소녀 같은 모습을 강조할 수 있기 때문에 레이스를 강조하는 드레스에 매치하면 좋습니다. 헤어는 드레스 스타일에 따라서도 천차만별 달라지기 때문에 많은 시도를 해보는 것이 필수.


1. AESOP 이솝 시어버터와 코코아 버터가 모발을 촉촉하게 하면서도 끈적이지 않아 원하는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헤어 고정 밤, ‘바이올렛 리프 헤어 밤’.

2. AVEDA 아베다 묶은 머리를 강력하게 고정시켜주는 에어 컨트롤 헤어 스프레이’.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는 헤어가 유행이다 보니, 거창한 스타일링보다는 화관과 밴드를 더한 스타일도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을 선호한다고 해도 신부의 얼굴형과 분위기, 드레스 느낌과의 조화를 고려하는 것이 1순위이겠죠. 내추럴하게 연출했어도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는다면 그 또한 현명한 선택은 아니니, 충분히 고민해보세요.

 

1. BYREDO 바이레도 실리콘 폴리모 성분이 모발에 윤기와 영양을 더하고움직임에 따라 은은한 향이 퍼지는 헤어 퍼퓸’ 블랑쉬.

2. KIEHL’S 키엘 아르간 오일이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 찰랑이고 매끄러운 머릿결로 만들어주는 아르간 스무딩 오일 에센스’.



베이스부터 헤어까지 트렌드는 다르지만, 2017년의 웨딩 메이크업은 결국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과하지 않게,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는 개성 있는 웨딩이 대세인 만큼, 본인의 장점을 살리는 메이크업으로 웨딩에서 가장 빛나는 신부가 되어 보세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 GettyimagesKorea, Indigit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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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8.08 17:47

여름휴가의 여운을 만끽하고 싶지만 자외선에 자극받아 칙칙하고 거칠어진 피부는 에프터 케어가 중요합니다. 무더위에 지친 피부를 촉촉하게 달래줄 보습 제품은 물론, 손상된 모발을 건강하게 되살려줄 헤어 제품까지, 각 브랜드별 추천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수분 공급

무더위에 지치고 수분을 빼앗겨 푸석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달래줄 보습제.

(왼쪽부터 시계 방향) 

LA MER 라 메르 일명 ‘여름 만능 세럼’. 미세 수분 입자가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하고 초기 노화 징후를 막아 바캉스 후 탄력이 저하된 피부에 사용하기 좋은 라 메르의 ‘워터 플럼핑 세럼’, 30ml.

CLARINS 클라란스 ‘파란 에센스’라 불리는 대표 수분 세럼. 오일과 수분 층을 섞어 바르는 제품으로 강력한 보습 효과로 탈수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클라란스의 ‘하이드라-에센셜 인텐시브 바이-페이즈 세럼’, 30ml. ▶구매하러가기

SHU UEMURA 슈에무라 스킨, 에센스, 크림 단계를 한 번에 해결해줄 만큼 피부에 충분한 보습 효과를 주고 쿨링감을 선사해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주는 슈에무라의 ‘맥시:하이드라빌리티’, 50ml. ▶구매하러가기

SULWHASOO 설화수 설화수의 대표 보습 원료인 맥문동과 새싹 삼 성분을 함유한 수분 진정 크림. 햇볕에 달아오른 부위에 사용하기 좋은 설화수의 ‘수율크림’, 50ml. ▶구매하러가기

CHANEL 샤넬 피부에 닿는 순간 물처럼 상쾌하게 퍼지면서 흡수되는 대표 보습 크림. ‘까멜리아 마이크로 버블’이 강력한 보습과 플럼핑 효과, 항산화 작용을 하는 샤넬의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크림’, 50g. 


미백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진해진 잡티의 흔적을 없애주는 미백 제품들.

(위부터 시계 방향) 

SISLEY 시슬리 바캉스 후 일주일에 한 병씩 4주간 집중적으로 사용하면 피부가 화사해지며 잡티가 개선되는 시슬리의 ‘휘또 블랑 앱솔루트 화이트닝 에센스’, 5ml×4개. ▶구매하러가기

CLÉ DE PEAU BEAUTÉ 끌레드뽀 보떼 다크 스폿과 불균일한 피부 톤을 개선해 투명하고 빛나는 피부로 만들어주는 대표 화이트닝 세럼. 끌레드뽀 보떼의 ‘쎄럼 꽁상뜨레 에끌라시쌍’, 40ml. ▶구매하러가기

LA PRAIRIE 라프레리 골든 캐비아 추출물을 함유한 무지갯빛 펄과 스킨-브라이트닝 리퀴드 젤이 피부에 광채와 탄력을 선사하는 브라이트닝 세럼. 라프레리의 ‘화이트 캐비아 일루미네이팅 펄 인퓨전’, 30ml. ▶구매하러가기

DIOR 디올 ‘라이트-인-로즈 펄’이 단순히 잡티를 지우는 것 외에 피부 속 빛의 순환을 저해하는 장애물을 완화시켜 투명하게 가꿔주는 디올의 ‘프레스티지 화이트 컬렉션 라이트-인-넥타’, 30ml. ▶구매하러가기

CHANTECAILLE 샹테카이 가디니어 줄기세포 추출물이 잡티를 지우고 앞으로 생길 수 있는 착색을 예방해 휴가철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된 피부를 화사하게 개선하는 샹테카이의 ‘블랑 가디니어 화이트닝 에센스’, 30ml. ▶구매하러가기

 

균일한 피부 톤

태양에 그을려 얼룩진 피부 톤을 고르게 잡아주는 베이스 메이크업.

(위부터 시계 방향) 

HERA 헤라 끈적이고 번들거리는 기존 쿠션 팩트의 단점을 보완해 파우더를 도포한 듯 편안하고 산뜻한 세미 매트 효과를 선보여 인기를 끈 쿠션 파운데이션. 강한 지속력과 커버력을 갖춰 휴가 후 얼룩진 피부를 균일하게 만들어주는 헤라의 ‘블랙 쿠션’ 15호 로제 아이보리 컬러, 15g×2개. ▶구매하러가기

MAKE UP FOR EVER 메이크업 포에버 수분을 80%나 함유해 여름철 건조한 피부에 사용하기 좋은 파운데이션. 촉촉하면서도 얇고 가볍게 발리며 균일한 피부 톤을 연출해주는 메이크업 포에버의 ‘워터 블랜드’ Y225호마블 컬러, 50ml. ▶구매하러가기

ESTĒE LAUDER 에스티 로더 쿠션 팁 애플리케이터가 달려 원하는 부위의 피부 결점을 효과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에스티 로더의 ‘더블웨어 누드 쿠션 스틱’ 본 컬러, 14ml. ▶구매하러가기

GIORGIO ARMANI 조르지오 아르마니 타임 릴리스 오일 성분이 들뜸과 끼임 걱정 없이 가볍고 편안하게 발려 휴가 후 거칠어진 피부에 사용하기 좋으며, 강력한 커버력과 지속력을 갖춘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 3.5호 컬러, 30ml. ▶구매하러가기

 

각질 탈락 및 피부 진정

태닝으로 거칠어진 보디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시키는 보디 케어 제품.

(왼쪽부터) 

LE LABO 르 라보 머스크와 프루티 향으로 인기 있는 ‘암브레트9’ 향을 그대로 담았으며, 비타민과 알로에 베라 성분이 자극받은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르 라보의 ‘암브레트9 바디로션’, 237ml. ▶구매하러가기

FRESH 프레쉬 프리미엄 사케 50%에 피부 진정과 근육 이완 효과가 뛰어난 천연 추출물을 함유한 대표 입욕제. 바캉스 후 지친 심신을 회복시키고 몸속 독소를 배출해주는 프레쉬의 ‘사케 배스’, 400ml. ▶구매하러가기

AĒSOP 이솝 알로에 베라와 판테놀 성분이 진정 효과를 선사하는 대표 애프터 선 케어 제품인 이솝의 ‘페티그레인 리바이빙 바디 젤’, 150ml. 

LAURA MERCIER 로라 메르시에 가벼운 젤 텍스처가 피부에 산뜻하고 촉촉하게 스며들어 여름철에 특히 사랑받는 대표 보디 크림. 상쾌한 민트 향이 심신에 에너지를 더해주는 로라 메르시에의 ‘티 민트 시트롱 오 프레쉬 젤 바디 모이스처’, 225g. ▶구매하러가기

L’OCCITANE 록시땅 록시땅의 보디 워시 제품 중 재구매율 1위 제품. 오일이 물과 만나면 미세한 거품으로 바뀌어 자극받은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면서 세정, 보습, 진정 효과를 선사하는 록시땅의 ‘아몬드 모이스쳐라이징 샤워 오일’, 250ml. ▶구매하러가기


모발 영양 공급

바캉스 후 푸석해진 모발을 매끄럽고 윤기 있게 가꿔주는 헤어 제품.

(위부터 시계 방향) 

SANTA MARIA NOVELLA 산타 마리아 노벨라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멜라그라노 향을 담은 헤어 컨디셔너. 손상된 모발에 코팅 막을 형성해 바캉스 후 거칠어진 머릿결에 사용하기 좋은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발사모 뻬르 까펠리’, 100ml. 

AVEDA 아베다 콩 추출 오일과 밀 단백질 등 천연 식물 추출 성분을 함유한 헤어 세럼. 자외선에 노출되어 거칠어진 모발을 즉각적으로 회복시켜 주는 리브인 트리트먼트인 아베다의 ‘데미지 레미디 데일리 헤어 리페어’, 100ml. ▶구매하러가기

YSL BEAUTY 입생로랑 ‘배우 박수진 향수’로 입소문이 나면서 유명세를 얻은 입생로랑의 ‘블랙 오피움’ 향을 그대로 담은 오일 제품. 3가지 오일이 영양과 보습을 선사하고, 보디와 모발에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인 입생로랑의 ‘블랙 오피움 바디 & 헤어 오일’, 100ml. ▶구매하러가기

OM 오엠 해바라기 씨, 시어버터, 라벤더 등 유기농 식물 성분이 지치고 푸석해진 모발에 풍부한 보습과 영양을 공급하는 오엠의 ‘루체 컨디셔너’, 200ml.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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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8.01 12:16

 

여름철 무더위와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키는 데 마스크만한 제품도 없죠. 각종 피부 고민을 즉각적으로 해결해주는, 마스크 효과를 톡톡히 본 7인이 각자 애용하는 제품을 추천합니다.


 

 

홍선기(PR 디렉터)

FRESH 프레쉬 블랙티 인스턴트 퍼펙팅 마스크 피부가 연약하고 민감한 편이라 자외선이 강하고 기온이 높은 여름철엔 쉽게 건조하고 예민해집니다. 이럴 때 내 피부를 구원해주는 게 바로 쿨링 효과가 있는 프레쉬의 블랙티 인스턴트 퍼펙팅 마스크인데요. 사용 후 물로 닦아내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속까지 촉촉하고 편안해요. 특히 무더위에 지치고 늘어진 피부를 탄탄하게 가꿔줘 더욱 마음에 든답니다. ▶구매하러가기

 


 

김수림(로저 비비에 마케팅팀 부장)

1. CLÉ DE PEAU BEAUTÉ 끌레드 뽀 보떼 꽁쌍뜨레 일루미나뙤르 평소 피부가 건조한 편인데, 업무상 유럽 출장이 잦아 장시간 비행기에 머무는 등 피부에 스트레스를 주는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출장에서 돌아올 때마다 필수적으로 사용했던 끌레드뽀 보떼의 페이스 마스크 팩 덕분에 큰 고민은 하지 않았죠. 사흘 연속 집중적으로 사용하는데, 건조한 피부가 확실히 촉촉하고 부드러워지며 안색도 맑아지고 잡티도 옅어집니다. 특히 일반 시트 마스크를 쓰면 수분을 공급해주는 느낌은 들지만 피부가 진정되면서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긴 어려운데요. 반면 이 제품은 진정 효과가 뛰어난 것이 특징. 그래서 나의 출장이나 여행은 항상 끌레드뽀 보떼의 시트 마스크로 마무리한답니다. ▶구매하러가기

 

김희진(뷰티 칼럼니스트)

2. LA PRAIRIE 라 프레리 스킨 캐비아 럭스 슬립 마스크 시트 마스크는 답답하고 붙이는 과정도 번거로워 간편하게 바르고 흡수시키는 마스크를 애용합니다.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럭스 슬립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도 이 때문! 질감이 가볍고 부드러울 뿐 아니라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바르고 바로 잠자리에 들면 됩니다. 게다가 여름철 더위와 자외선으로 인해 유난히 피부가 칙칙하고 모공이 늘어져 보이는 날에 사용하면 다음 날 피부 톤이 확실히 환해진답니다. ▶구매하러가기



 

김윤화(<더갤러리아> 뷰티 디렉터)

AMOREPACIFIC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슬리핑 마스크 하루 종일 피로가 쌓이다 보니 바르고 그대로 자면 되는 슬리핑 마스크를 선호합니다. 그동안 여러 제품을 써봤지만 아모레퍼시픽의 타임 레스폰스 슬리핑 마스크만큼 만족스러운 제품은 없었습니다.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피부에 착 달라붙는 느낌을 줘 편안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안색이 확실히 맑고 환해지며, 피부 결도 훨씬 부드러워져 무더위에 지친 피부를 위한 비책으로 애용한답니다.

 

 


문정희(배우)

1. SULWHASOO 설화수 설안팩 피부가 악건성이라 마스크 팩을 자주 사용하는데,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는 슬리핑 팩을 애용합니다. 개인적으로 제품 자체의 효과뿐 아니라 다음 날 아침 씻어낼 때의 느낌도 중시하는데, 이를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이 바로 설화수의 설안팩. 타 브랜드의 슬리핑 팩은 세안 후에도 미끌거리고 잔여감이 느껴지는 반면, 이 제품은 깨끗이 닦이면서도 땅김이 전혀 없고 피부 톤이 화사해집니다.  또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줘 다른 크림을 덧바를 필요가 없습니다. 


이윤주(FLOWER PLEASE 플로리스트)

2. AĒSOP 이솝 블루 카모마일 페이셜 하이드레이팅 마스크 무더운 날씨에 각종 업무로 인해 장시간 밖을 돌아다닌 날에는 어김없이 마스크 팩으로 자극받은 피부를 보호합니다. 하지만 유분이 지나치게 많아 무겁거나 끈적이는 제형은 여름철에 사용하기 부담스럽죠. 이솝의 블루 카모마일 페이셜 하이드레이팅 마스크는 원하는 만큼 충분한 보습 효과를 선사하는 제품입니다. 산뜻한 젤 타입으로 7~8번 펌핑해 얼굴에 도톰하게 바르면 끝. 토너로 닦아내도 되지만 씻지 않고 그대로 흡수시켜도 좋습니다. 지친 심신을 편안하게 달래주는 상쾌한 풀 향기는 덤!▶구매하러가기


최선정(디자이너)

3. ESTĒE LAUDER 에스티 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컨센트레이티드 리커버리 파워호일 마스크 & 아이 마스크 피부가 자극받고 손상되었을 땐 무조건 시트 마스크부터 꺼냅니다.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애용하는데, 그렇다고 아무 제품이나 쓰지 않고 한 장을 붙여도 효과가 뛰어난 제품을 사용하는데요. 에스티 로더의 파워호일 마스크는 수많은 유사 제품을 탄생시켰을 만큼 획기적이고 효과도 뛰어난 제품입니다. 이 제품을 사용한 날엔 피부가 훨씬 촉촉하고 부드러워지면서 화사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 마스크도 함께 사용하는데, 냉장고에 잠깐 넣어두었다가 붙이면 쿨링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워요. ▶파워호일 마스크 구매하러가기 ▶아이 마스크 구매하러가기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곽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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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7.28 14:48

 

갈수록 업그레이드 되는 뷰티 제품들! 올 여름, 선명한 발색과 함께 촉촉함을 동시에 선사하는 제품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색상만 봐도 하나만 발라도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립 컬러 신제품을 소개합니다.

 


 

2017 S/S 런웨이에서 레드, 핑크, 오렌지 등 다양한 색상의 립컬러가 선보여졌습니다. 입술에 선명한 색상을 바를수록 그 사람에게 더욱 집중하게 된다고 합니다. 모임이나 특별한 행사를 방문할 때 선택해보는 건 어떨까요? 올 여름, 선명하고 채도 높은 립 컬러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아보세요. 

 

 

 

1. 매트 립스틱의 신세계 입술에 매끄럽게 밀착되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매트 립스틱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해주는 것이 매력입니다. 하지만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 이들에겐 부담스러운 아이템이죠. 에스티 로더의 ‘퓨어 컬러 엔비 매트 립스틱’에 주목해보세요. 모이스처 콤플렉스가 함유된 울트라 크리미 매트 포뮬러가 입술에 바르는 즉시 편안함을 선사하는 동시에 선명한 색상과 매트한 질감을 남겨준답니다. (왼쪽부터) 벨벳 매트 제형인 322호 페임 시커, 211호 얼루프, 408호 노우 리스트레인트, 209호 프라이빗 파티 컬러, 각 3.5g. ▶구매하러가기


2. 틴트 스틱 립밤처럼 촉촉하고 립스틱보다 부드럽게 발리며 리퀴드 틴트보다 선명한 색감을 표현해주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엑스터시 샤인’ 101호, 3g. 

 

 


 3. 립 펜슬 뛰어난 발색에 부드럽게 발리는 펜슬 타입 립 컬러인 샤넬의 ‘르 루쥬 크레용 드 꿀뢰르’ 4호 루쥬 코랄(좌)과 5호 루쥬(우) 컬러, 각 1.2g. 

 

4. 입술 립스틱 패션 디자이너 올림피아 르 탱과 협업해 사랑스러운 입술 모양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풍부한 발색, 부드러운 질감, 오랜 지속력을 갖춘 랑콤의 ‘압솔뤼 루즈 르 비쥬’ 1955호 루즈 드 로즈 컬러, 3.4g. ▶구매하러가기

 

5. 촉촉함과 보송함을 동시에 가볍고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지속력이 뛰어난 나스의 ‘파워매트 립 피그먼트’ 라이트 마이 파이어 컬러, 5.5ml. 

 

 

6. 글로-틱 텍스처 미세한 피그먼트가 빛을 반사해 입술에 광택을 선사하고 가볍고 부드럽게 발리는 메이크업 포에버의 ‘아티스트 루즈 라이트’ L400호, 3.5g. ▶구매하러가기


7. S자형 단면 입술 윤곽을 그대로 살려 바를 수 있는 S자형 단면에 선명한 색감과 촉촉함을 더한 끌레드뽀 보떼의 ‘루쥬 아 레브르’ 7호 드래곤 레드 컬러, 4g.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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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7.11 17:20

 

여름철 강한 햇빛에 얼굴이 달아오르면 메이크업이 부담스럽기 마련이죠. 바르는 순간 시원하고 촉촉해지는 제품에 손이 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뜨거운 태양에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낮춰줄 제품을 소개합니다. 무더운 여름, 피부를 차갑게 식혀줄 쿨링 화장품 7가지!

 

 



1. 촉촉한 피부 광채를 선사하는 쿨링 팩트 샤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쿠션 팩트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젤 터치 파운데이션 SPF25/PA+++’는 포뮬러의 56%를 수분으로 채워 촉촉하고 가벼운 아쿠아-젤 파운데이션으로 피부에 닿는 순간 상쾌한 쿨링 효과를 선사합니다. 또 ‘헬시 글로우 부스터’가 빛을 효과적으로 반사해 은은하고 건강한 피부 톤으로 연출해줍니다. 파운데이션이 퍼프에 적당량 도포될 수 있게 ‘스마트 메시’ 타입으로 만든 것도 장점.  11g. 

 


 

2. 시원한 세라믹 팁 눈가 부기와 다크서클, 탄력 저하를 개선해주는 샹테카이의 ‘로즈 드 메이 아이 리프트’, 8ml. ▶구매하러가기

3. 분 잠금 효과 ‘라이프 플랑크톤™’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증발하지 않게 잠금 효과를 선사하는 시원한 젤 타입 크림인 비오템의 ‘아쿠아수르스 수분 크림’, 50ml. ▶구매하러가기 

 


 

4. 스틱 쿨링 마스크 메탈 롤온 애플리케이터로 얼굴에 마사지하듯 바르면 쿨링 효과를 선사해 달아오른 피부가 진정되고, 진저 플랜트 에센스가 활력을 불어넣는 겐조키의 ‘SOS 롤-온 마스크’, 50ml.  

5. 캡슐 쿨링 팩 바르는 즉시 피부 온도를 3℃ 낮춰주는 에스티 로더의 ‘크레센트 화이트 풀 사이클 브라이트닝 쿨링 소르베 팩’, 5ml×8. ▶구매하러가기

 



6. 소르베 듀오 멜로우와 하버레아 잎 추출물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디올의 ‘하이드라라이프’ 중 ‘딥 하이드레이션·소르베 워터 에센스(위, 40ml)’ ▶구매하러가기 , ‘프레쉬 하이드레이션·소르베 크림(아래, 50ml)’. ▶구매하러가기

7. 수분 캡슐 세럼 워터-젤 제형에 수분 자석 폴리머가 강력한 보습 효과를 선사하는 크리니크의 ‘모이스춰 써지 하이드레이팅 수퍼차지드 컨센트레이트’, 48ml. ▶구매하러가기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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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7.04 17:42

 

한밤중에도 후텁지근한 기운이 감도는 여름철. 본격적인 열대야가 시작되면 ‘잠과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밤새 더위에 시달리다 보면 아예 잠을 포기하는 경우까지 발생하는데요. 피부 관리부터 수면 환경과 생활 습관까지, 그 어느 때보다 숙면의 기술을 눈여겨봐야 할 때!

 

 


예로부터 ‘잠이 보약’이라고 했는데, 매년 이맘때가 되면 수월하게 잠들기 어려워집니다. 한밤중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는 후끈한 여름밤, 열대야 때문인데요. 문제는 도시가 점점 뜨거워지는 만큼 열대야 기간도 길어져 건강을 위협하는 기간도 늘어난다는 것. 어차피 겪어야 할 열대야라면 최대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터. 푹 잠들 수 있게 도와주는 피부 관리법을 비롯해 잠자리 환경, 생활 습관과 음식 조절까지, 숙면의 기술에 대해 하나씩 짚어볼게요!

 

 

얼굴은 차갑게, 몸은 미지근하게

쉽게 잠들지 못하는 날들이 반복되면 그 영향이 얼굴에도 고스란히 나타납니다. 컨디션이 저조해지며 피부가 거칠고 푸석해져 트러블을 유발하는 것. 숙면을 취하고 피부 건강까지 지키기 위해서는 강한 자외선과 무더위에 지치고 자극받은 피부를 달래야 합니다. 우선 부드러운 스크럽제나 딥 클렌징 마스크를 이용해 땀과 피지 등으로 더러워진 피부를 깨끗하게 정화할 것! 그런 다음 수면 마스크로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낮추고 촉촉함을 더해줍니다. 몸에는 입욕이 효과적인데, 온몸을 뜨겁게 만드는 전신욕보다는 몸속 깊이 열을 전달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반신욕을 추천합니다. 입욕이 여의치 않다면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할 것. 자고로 얼굴은 차갑게, 몸은 미지근하게 만들어야 숙면에 도움이 된답니다.


1. LANCÔME 랑콤 지친 피부를 즉각적으로 안정시켜 주는 랑콤의 ‘에너지 드 비 항산화 수분 슬리핑 마스크’, 75ml

2. NOĒSA 노에사 취침 전 발바닥에 바른 뒤 마사지하면 라벤더와 클라리 오일이 온몸에 흡수되어 심신을 안정시키고 불면증을 해소해주는 노에사의 ‘릴랙싱 : 하모니+굿 슬립’

3. AMOREPACIFIC 아모레퍼시픽 파파야 추출물이 각질을 제거하고 대나무 수액이 보습 효과를 더해주는 아모레퍼시픽의 ‘퍼펙트 컴포트 바디 클렌저’, 200ml. ▶구매하러가기

4. JO MALONE LONDON 조 말론 런던 호호바 오일과 오렌지 껍질이 각질을 제거하고, 라임과 바질 향이 심신에 활력을 더해주는 조 말론 런던의 ‘익스폴리에이팅 샤워 젤 라임 바질 앤 만다린’, 200ml. ▶구매하러가기

5. SULWHASOO 설화수 옥 추출물을 담은 제이드스피어™ 기술이 피부 노폐물과 독소를 정화하는 설화수의 ‘설안팩’, 80ml. ▶구매하러가기

 


숙면을 촉진하는 환경

몸은 숙면을 위한 준비를 마쳤지만, 막상 잠자리가 불편하다면 아무 소용이 없죠. 먼저 침실 온도부터 체크하세요! 외부 온도가 너무 높으면 체내 온도 조절 중추가 흥분해 각성 상태가 되어 제대로 잠들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수면에 가장 알맞은 25℃를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잠들기 전 냉방기는 1시간 정도 가동하는 게 좋은데, 그 이상 작동시키면 갑작스러운 체온 저하와 혈액순환 장애로 두통이나 소화 장애가 일어날 수 있으며, 습도도 30~40% 수준으로 내려가 호흡기 점막이 메말라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다시 말해 여름 감기에 걸리기 쉽다는 뜻. 침구류의 경우 쿨 매트나 모시 이불로 바꿔 온도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베개는 평소 취침 습관을 고려해 선택할 것. 반듯하게 누워 잔다면 15~20cm, 옆으로 누워 잔다면 20~25cm 높이가 적당합니다. 한편, 숙면을 방해하는 데에는 조명과 소음도 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컴퓨터 모니터나 스마트폰 등 전자 제품에서 나오는 백색 파장은 숙면을 방해하는 주범이므로 잠들기 전엔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대신 숙면을 유도하는 라벤더나 캐모마일 디퓨저, 향초, 포푸리 향이 은은하게 퍼지게 해주세요.


1. DIPTYQUE 딥디크 다양한 장미를 혼합한 딥티크의 ‘로즈 룸 스프레이’, 150ml. 

2. FRESH 프레쉬 프리미엄 사케가 50% 함유된 입욕제로 몸속 독소를 배출하고 심신을 회복시키는 프레쉬의 ‘사케 배스’, 400ml. ▶구매하러가기

3. AVEDA 아베다 유기농 설탕과 미네랄 소금 성분이 심신을 편안하게 하고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적인 아베다의 ‘스트레스 픽스™ 소킹 솔트’, 454g. ▶구매하러가기

5. SANTA MARIA NOVELLA 산타 마리아 노벨라 테라코타 링에 방향액을 떨어뜨려 따뜻한 곳에 두면 더욱 풍부한 향을 발산하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프로퓨마레 질리 앰비엔티’, 50g. 

 

 


 

숙면을 돕는 음식

밤새 뒤척이지 않고 잠들 수 있게 도와주는 음식도 있습니다. 필수 아미노산 중 하나인 트립토판을 함유한 식품인데, 트립토판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생성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따뜻한 우유가 대표적인데요. 계란 흰자, 콩, 저지방 치즈, 호박, 참깨 등에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지만, 좋다고 해서 과하게 섭취해서는 안 됩니다. 전문가들은 저녁 식사나 디저트 메뉴 정도로 활용하라고 조언합니다. 쉽게 잠이 오지 않을 때 양치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사람들은 대부분 양치를 하면 잠이 깰 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양치로 잠이 깨는 건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입안이 상쾌하고 편안한 상태가 되어야 오히려 더 숙면을 취할 수 있죠.” 서울리마치과의 안상철 원장은 깨끗이 씻고 쾌적한 상태가 되어야 숙면을 취할 수 있는 것과 유사하다고 설명합니다. 이처럼 입안까지 깔끔하고 청결하게 마무리했다면, 이제 잠자리에 차분히 누워 천천히, 여름밤의 숙면을 경험해보세요!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AĒSOP 이솝 따뜻하고 우디한 스파이시 아로마 향이 나는 이솝의 ‘키테라 아로마틱 룸 스프레이’, 100ml. 

SISLEY 시슬리 피부에 닿으면 초미세 수분 방울로 변해 끈적임 없이 스며드는 시슬리의 ‘블랙 로즈 스킨 인퓨전 크림’, 50ml. ▶구매하러가기

ACQUA DI PARMA 아쿠아 디 파르마 비타민과 작약 추출물이 피부에 은은한 향을 선사해 숙면을 돕는 아쿠아 디 파르마의 ‘피오니아 노빌레 럭셔리어스 배쓰 젤’, 200ml. ▶구매하러가기

BYREDO 바이레도 깨끗한 침구 세트에서 영감을 얻은 바이레도의 ‘코튼 포플린 캔들’, 240g. 

SANTA MARIA NOVELLA 산타 마리아 노벨라 특수 제작한 울 섬유 패치에 향수를 뿌려 옷장 속에 보관하면 방충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카르티네 살바 라나’, 50ml+20장. 

CIRE TRVDON 씨흐 트루동 푸른 잔디에 비가 내린 뒤 느껴지는 흙 내음과 식물 향이 어우러져 편안한 느낌을 선사하는 씨흐 트루동의 ‘발모랄’, 100g. 

KENZOKI 겐조키 화이트 로투스 추출물이 자극받은 피부를 보호하고 활력을 선사하는 겐조키의 ‘벨르 드 주르 드림 나이트 마스크’, 75ml. 

L’OCCITANE 록시땅 시트러스 과일 추출물이 쿨링 효과를 선사하는 록시땅의 ‘시트러스 버베나 인비고레이팅 바디 미스트’, 50ml. ▶구매하러가기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김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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