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7.12.26 11:00

1980년대에 탄생해 한층 모던한 디자인으로 귀환한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를 비롯해 너트와 볼트에서 영감을 얻은
에크루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까지, 달콤한 디저트만큼이나 치명적인 까르띠에 컬렉션의 유혹!

 

(좌) CARTIER 화이트 골드에 총 1.72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저스트 앵 끌루 이어링.
(오른손) 너트와 볼트에서 영감을 얻은 화이트 골드 소재의 에크루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못을 모티브로 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스크류 모티브 부분에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러브 브레이슬릿. (왼손) 화이트 골드 소재의 저스트 앵 끌루 링, 스몰 사이즈의 팬더 드 까르띠에 스틸 워치, 화이트 골드에 총 3.16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러브 브레이슬릿.
&OTHER STORIES 클래식한 테일러드 재킷.

(우) CARTIER 브랜드의 아이콘인 ‘팬더’를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팬더 드 까르띠에 이어링.
(오른손) 두 개를 레이어링한 저스트 앵 끌루 링, 핑크 골드 소재의 러브 브레이슬릿, 못을 모티브로 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왼손) 미디엄 사이즈의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스크류 모티브 부분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러브 브레이슬릿.
ORLA KIELY 어깨의 셔링 장식이 독특한 드레스.

 

(좌) CARTIER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저스트 앵끌루 네크리스와 이어링.
(오른손) 유연한 링크 브레이슬릿이 흐르는 듯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미디엄 사이즈의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왼손) 부드러운 타원형에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인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볼트와 너트에서 영감을 얻은 에크루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CLUB MONACO 네크라인에 레이스가 포인트로 장식된 드레스.

(우) CARTIER 블랙 나일 크로커다일 가죽에 팬더 머리를 모티브로 한 버클 포인트 장식의 이브닝 클러치.
(오른손) 핑크 골드 소재의 에크루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핑크 골드와 화이트 골드를 레이어링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왼손) 옐로 골드와 스틸 소재가 조화를 이룬 스몰 사이즈의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정교한 짜임의 패턴을 통해 ‘영원’을 표현한 마이용 인피니 드 까르띠에 링.

 

(좌) (오른손) CARTIER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저스트 앵 끌루 더블 링, 스몰 사이즈의 팬더 드 까르띠에 스틸 워치, 화이트 골드로 이루어진 에크루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과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왼손) 화이트 골드에 총 3.16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러브 브레이슬릿, 스크류 부분에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러브 브레이슬릿.
JILL STUART NEW YORK 골드 도트 패턴이 화려한 드레스.

(우) (오른손) CARTIER 볼트와 너트에서 영감을 얻은 에크루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왼손) 마이용 팬더의 크고 작은 링크를 혼합한 정교한 기술력이 돋보이는 마이용 팬더 드 까르띠에 링, 핑크 골드 소재의 미디엄 사이즈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ORLA KIELY 시스루 소재의 블랙 드레스.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신선혜
hair 이애녹 makeup 오가영
model 밤비 nail 박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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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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