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한 도시 여자를 위한 그레이 컬러부터 와일드한 매력의 이그조틱 레더까지, 올가을 당신의 스타일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60가지 신상 액세서리를 소개합니다. 신상 액세서리 1탄은 바로 에지있는 그레이, 싱그러운 그린, 그리고 포근한 퍼 액세서리입니다. 점점 차가워지는 날씨, 따끈따끈한 신상 액세서리와 함께 따뜻한시즌 보내세요! 


‘Gray is New Black’이란 공식은 올가을에도 유효합니다. 그 어떤 화려한 패턴이나 장식도 그레이 컬러를 만나면 금세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이에요. 다양한 스타일과 무난하게 어울리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효과도 있다고 하니 과하지 않게 멋 부리기 좋습니다.

1 COLOMBO VIA DELLA SPIGA 그레이 컬러의 톤온톤 구성이 멋스러운 토트백, 9백57만원.
2 PROJECT PRODUCT 고급스러운 대리석을 연상시키는 선글라스, 24만5천원.
3 VALENTINO GARAVANI 스터드를 장식한 스틸레토 힐, 1백30만원.


1. CHANEL 심플한 디자인의 체인 퀼팅 백, 가격 미정. 
2. LOUIS VUITTON 레오퍼드 프린트가 매력적인 박스 클러치, 6백만원대. 
3. BURBERRY 가죽 스트랩과 실버 케이스가 어우러진 모던한 손목시계, 가격 미정. 
4. VERSACE 미니멀한 디자인과 구조적인 굽이 돋보이는 앵클 슈즈, 1백만원대. 
5. ROGER VIVIER 리본 매듭을 장식한 스웨이드 앵클부츠, 가격 미정.


가을을 맞아 더욱 짙어진 그린 컬러는 두 가지 얼굴을 지니고 있습니다. 매니시한 매력을 어필하고 싶다면 밀리터리 무드의 카키 컬러가, 고혹미를 풍기는 우아한 여성으로 변신하고 싶다면 타콰즈 컬러가 제격입니다.

1 FENDI 그래픽 패턴의 패치워크가 특징인 닷컴 백, 5백20만원.
2 GIVENCHY 건축적 디자인의 호라이즌 백, 가격 미정.
3 DIOR 날렵한 실루엣의 스틸레토 힐, 90만원대.
4 BOTTEGA VENETA 그린 에나멜이 이어져 있는 브레이슬릿, 3백만원대.


1. CHANEL ‘이모지’를 연상시키는 진주 장식 브로치, 가격 미정.
2. SALVATORE FERRAGAMO 지그재그 커팅 디테일이 멋스러운 벨트, 90만원대.
3. BOTTEGA VENETA 실버에 24K 골드를 덧입힌 에나멜 이어링, 가격 미정.
4. ROGER VIVIER 깔끔한 디자인의 크로스 백, 가격 미정.
5. TOD’S 가죽 스티치 장식의 그린 프레임 선글라스, 가격 미정.
6. COLOMBO VIA DELLA SPIGA 악어가죽 소재 장지갑, 3백98만원.


모피 특유의 올드한 느낌이 부담스럽다면? 미니멀한 룩에 트렌디한 퍼 액세서리 하나만 매치해도 럭셔리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답니다. 블랙과 브라운 컬러 퍼는 클래식한 분위기를, 비비드한 컬러 블록 퍼 아이템은 한층 영한 분위기를 연출해줍니다.

1 TOD’S 참 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폭스 퍼 펜던트의 키 체인, 49만5천원.
2 SERGIO ROSSI 발등을 블랙 퍼로 장식한 송치 힐, 2백18만원.
3 SALVATORE FERRAGAMO 서로 다른 컬러의 퍼 블로킹 디테일이 돋보이는 호보 백, 가격 미정.


1. SUECOMMA BONNIE 바닥에 퍼를 깔아 겨울에 신어도 따뜻한 슬리퍼, 37만8천원.
2. FENDI by GALLERY O’CLOCK 탈착 가능한 퍼 장식으로 케이스 주변을 풍성하게 연출한 손목시계, 1백37만원.
3. MICHAEL KORS COLLECTION 체인 스트랩에 퍼를 달아 포근함을 더한 스퀘어 백, 가격 미정.
4. FENDI 컬러 스트라이프를 믹스한 화이트 퍼 머플러, 2백86만원.
5. DOLCE & GABBANA 발 뒤꿈치를 따라 주황색 퍼를 장식한 스트랩 슈즈, 1백49만원.


editor 김서영, 서지현

photographer 이용인,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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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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